중곡동 시범 운영 · 무료

오늘 점심,
둘만의 테이블.

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평일 점심 한 끼로 시작하는 1:1 만남. 원하는 주에만 신청하면, 월요일 저녁에 딱 한 분을 소개해요.

이번 주 테이블 신청하기

이메일로 바로 시작해요. 비밀번호는 없어요.

이번 회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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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마감-
매칭 상대 공개-

한 주는 이렇게

둘러보지 않아요. 한 분만 소개해요.

처음
한 번
프로필과 설문

사진, 소개, 가치관 질문에 답해요. 10분이면 되고 다음부터는 다시 쓰지 않아요.

일요일
밤까지
이번 주 신청

가능한 점심시간과 출발 위치만 고르면 끝. 바쁜 주는 신청하지 않으면 그만이에요.

월요일
18:00
딱 한 분 공개

가치관·관심사·점심시간이 맞는 한 분을, 왜 이분인지 이유와 함께 메일로 알려드려요.

화~금
점심
걸어서 만나는 점심

둘 다 되는 시간에, 서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서. 한 시간이면 충분해요.

안심하고

확인된 사람만, 필요한 만큼만

직장 인증한 사람만

회사 메일 인증번호나 명함 확인을 거친 만 19세 이상 직장인만 참여해요.

공개 목록이 없어요

사진과 프로필은 그 주에 소개된 한 분에게만 보여요. 검색되지도, 둘러볼 수도 없어요.

실명이지만 이름만

상대에게는 성을 뺀 이름, 사진, 소개만 보여요. 회사명과 정확한 위치는 보이지 않아요.

불편하면 바로 끝

신고하면 연결이 즉시 끝나고 다시 소개되지 않아요. 노쇼는 양쪽 확인 후 참여를 제한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할 만한 것들

내 정보는 누구에게 보이나요?

그 주에 소개된 한 분에게만 성을 뺀 이름, 사진, 소개, 관심사가 보여요. 회사명과 정확한 위치는 보이지 않고, 위치는 "중곡역 근처"처럼 역 이름까지만 보여요. 공개 프로필 목록은 없어요.

신청하면 매주 꼭 소개받나요?

점심시간·거리·서로의 조건이 맞는 분이 있을 때만 소개해요. 억지로 붙이지 않아요. 소개가 없었던 주의 다음 회차에는 우선 배정돼요.

소개받으면 어떻게 연락하나요?

첫 회차에는 매칭된 두 분에게 서로의 회사 메일 주소를 알려드리고, 메일로 직접 시간과 장소를 정해요.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아요. 앱이 나오면 앱 안의 대화로 바뀔 예정이에요.

사진은 꼭 올려야 하나요?

네,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사진 1장은 필수예요. 공개 목록은 없고, 그 주에 소개된 한 분에게만 보여요.

정말 무료인가요?

시범 운영 기간에는 무료예요. 유료로 바뀌게 되면 미리 알려드리고, 동의하신 분만 계속 이용해요.

중곡동 근처가 아니어도 되나요?

지금은 중곡역·군자역·어린이대공원역 근처에서 걸어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분을 위주로 소개해요. 다른 지역은 사람이 모이는 대로 열 예정이에요.

함께 시작해요

첫 테이블 멤버를 모으고 있어요

프로필과 설문은 한 번만. 그다음부터는 원하는 주에 시간만 고르면 돼요.

이번 주 테이블 신청하기